언론홍보

홈>태준제약>언론홍보

'생명을 지키는 태준' 의약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

p1

태준제약 '태준영상의학상',울산의대 박성호 교수 수상

 

 

태준영상의학상.jpg

 


“아큐젠젊은의학자상에 서울의대 조나리야 교수” 

 

대한영상의학회(회장 김승협)와 태준제약(회장 이태영,대표 이준엽)은 9월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71차 학술대회 KCR 2015에서 ‘태준영상의학상’ 14회 수상자로 박성호 교수(울산의대)를,‘아큐젠젊은의학자상’ 6회 수상자로 조나리야 교수(서울의대)를 선정했다.

  태준제약은 9월 11일 열린 시상식에서 태준영상의학상 수상자인 박성호 교수에게 2000만원, 아큐젠젊은의학자상 수상자인 조나리야 교수에게 500만원의 상금을 각각 수여했다.  

 

 태준영상의학상은 영상의학분야의 학문적 비전을 제시하고 연구 경쟁력을 높여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2년 처음 제정되어 영상의학분야에서 국제적으로 훌륭한 학문적 업적을 이룬 공로자를 대상으로 매년 수상하고 있으며 금년까지 14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아큐젠젊은의학자상은 젊은 영상의학자들의 연구지원을 목적으로 2010년 제정돼,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이 두 개의 상은 명실상부 국내 영상의학분야의 최고 권위의 학술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선정하는 혁신형 제약기업의 재인증에 성공한 태준제약은 1995년 국내 최초로 비이온성 혈관조영제 및 MRI조영제를 생산해 이 분야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무균 완제품의 모든 라인을 EU-GMP 승인시설에서 생산하고 있다.

또한, 조영제 특화기업 아큐젠을 통해 CT, MRI, X-ray 조영용 첨단제품을 공급, 조영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태준영상의학상,아큐젠젊은의학상 역대 수상자  (년도별 역순,수상 당시 소속)

역대수상자

태준영상의학상

역대수상자

아큐젠젊은의학자상

2015년 14회

박성호(울산의대) 

 

2015년 6회

조나리야(서울의대)

2014년 13회

김세형(서울의대) 

 

2014년 5회

김영선(성균관의대)

2013년 12회

서준범(울산의대) 

 

2013년 4회

최승홍(서울의대)

2012년 11회

유정식(연세의대) 

 

2012년 3회

문희정(연세의대)

2011년 10회

김은경(연세의대) 

 

2011년 2회

곽진영(연세의대)

2010년  9회

최동일(성균관의대) 

 

2010년 1회

김진형(울산의대)

2009년  8회

하현권(울산의대)

 

2008년  7회

문우경(서울의대)

 

2007년  6회

구진모(서울의대)

 

2006년  5회

신지훈(울산의대)

 

2005년  4회

이정민(서울의대)

 

2004년  3화

이경수(성균관의대)

 

2003년  2회

김명진(연세의대)

 

2002년  1회

임효근(성균관의대)

 

 


Prev2015 태준제약 ‘안과논문상’ , ‘안과봉사상’ 후원
Next태준제약, 녹내장치료제 `잘로스트` 중국 진출
목록